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여우희야의 소소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것을 좋아하지만
그것을 공유하는것이 서투른 여우희야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블로그들도 다소 운영해보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하루하루가 고달펐던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에게는 집중할수 있는 한가지
그리고 그것을 공유할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블로그스팟' 이였습니다.
네이버의 폐쇄성에 질려버린 나에게는 좋은 선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의 목표는
'워드프레스를 운영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보고 싶다' 입니다.

지금부터 여우희야의 소소한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